잠든 미국주식, 자주 묻는 12가지 (회수 FAQ)

회수 FAQ
1. 15년 넘었는데 늦지 않았나요?
아닙니다. 에스치트된 자산은 청구 기한이 없습니다.
2. 회사가 인수됐는데 주식은 사라졌나요?
아니요, 인수사 주식·현금으로 전환됩니다. EDGAR로 추적.
3. 로그인·옛 이메일을 잃었어요.
괜찮습니다. 신원은 로그인이 아니라 서류로 재확인합니다.
4. 명세서 한 장뿐이에요.
대개 충분합니다. 회사명만으로 나머지를 역추적.
5. 어디서 무료로 찾나요?
missingmoney.com, unclaimed.org, 그리고 주 자체 사이트 — 특히 델라웨어.
6. 검색해도 안 나와요.
이름 변형을 모두 시도하고 델라웨어를 따로 확인하세요.
7. 미국 SSN이 필요한가요?
꼭은 아닙니다. 외국 청구인은 여권·기록으로 확인.
8. 메달리온 보증이 뭔가요?
미국 은행 발급 도장. 아포스티유로 대체 가능할 수 있습니다.
9. 이름 철자가 지금과 달라요.
동일인 입증 서류를 제출.
10. 세금이 붙나요?
미국 배당 원천징수(조세조약 15%) + 한국 규정. 전문가 동반.
11. 대행 맡길 가치 있나요?
무료로 가능. 맡기면 회수금은 본인 계좌로.
12. 얼마나 걸리나요?
주·서류에 따라 수주~수개월.
본 글은 일반 정보이며 법률·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청구는 본인이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미국계 기업에서 일했던 분들의 잠든 주식 회수를 — 어디 살든 — 돕습니다. 첫 추적 무료, 회수금은 본인 명의 직수령. 문의: ciuga713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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